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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Vanmarcke가 Paris-Roubaix의 포디엄에 올랐습니다!
작성자 바이크스토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3-04-12 1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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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2


Vanmarcke Paris-Roubaix의 울퉁불퉁한 코블스톤에서 놀라운 주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Vanmarcke와 그의 동료들은 경기 내내 작전대로 정확히 움직여 주었고, 벨기에 출신의 Vanmarcke는 우승을 두고 싸웠습니다.


올해 24살의 나이에 이미 Paris-Roubaix의 포디엄에 오른 Vanmarcke는 그가 가장 선호하는 스프링 클래식 경기에서 미래가 촉망되는 선수입니다.



7 April 2013


Blanco
팀의 Sep Vanmarcke는 지난 일요일(4 7) 열린 Paris-Roubaix 경기에서 팬들을 전율시켰습니다. 그는 놀라운 라이딩을 보여주며 포디엄에 올랐습니다. 3차례나 우승을 차지한 Fabian Cancellara와는 고작 한 발짝 차이였습니다.


Vanmarcke
는 프랑스에서 열린 이번 경기의 우승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자이언트의 Defy Advanced SL을 타고 달린 24세의 벨기에 청년은 그의 경력에 가장 빛나는 업적을 세웠습니다.


맑고 건조한 날씨 아래 치러진 레이스에 출전한 선수들은 파리의 외곽에서 출발해 들판과 숲을 가로지르는 옛 도로를 지나 프랑스의 북부지대까지 달렸습니다. Blanco 팀의 레이스는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Vanmarcke를 비롯해 팀의 Lars Boom Maarten Wynants 선수는 고난의 254km 레이스 우승을 향한 승부의 무대로 올랐습니다.


결승점을 고작 30km 남기고 Vanmarcke와 또 다른 벨기에 선수 Stijn Vandenbergh가 선두 그룹을 치고 앞으로 나왔습니다. 두 선수는 Canvellara가 합류하기 전까지 선두를 유지했고, 과거의 사이클로크로스 스타 Zdenek Stybar까지 합류하면서 네 명의 선수가 마지막 몇 개의 코블스톤 구간을 달리는 동안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Roubaix
의 결승점이 가까워질 때까지 Cancellara의 페이스를 따라잡을 수 있는 선수는 Vanmarcke뿐이었습니다. 6km를 남겨두고 두 선수는 다른 선수들보다 1분 이상 앞서 있었고, 경기를 지켜보는 이들의 이목도 둘의 경쟁에 집중됐습니다. 그들은 벨로드롬에 함께 들어섰으나 많은 레이스 경험을 한 Cancellara가 스프린트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며칠간 잠을 못 이룰 것 같습니다. 이 마지막 스프린트를 몇 번이고 되새길 겁니다.” 경기 후 Cyclingnews.com과의 인터뷰에서 Vanmarcke는 이렇게 말을 이었습니다. “모든 이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걸 알고 있고, 저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하는 결과입니다. 하지만 우승을 했다면 그야말로 최고였을 겁니다. Cancellara는 거친 코블스톤에선 물론이고, 4km를 남겨두고 시도한 어택에서도 저를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1km를 남겨두고 우승 트로피를 가질 수 있다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마지막 20m에서 Cancellara가 저를 앞서기 시작했을 때 더욱 저를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여전히 Vanmarcke와 그의 동료들은 Paris-Roubaix의 포디엄에 선다는 것이 Vanmarcke 자신과 팀에게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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